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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지의 길에서 걸어가는 것은 힘들고, 바다의 길에서 배를 타는 것은 즐거우니 보살의 길도 이와 같다. 혹은 '부지런히 행하여 정진하는 길'(난행도,難行道)이 있고, 혹은 '믿음의 방편으로 행하기 쉬운 길'(이행도,易行道)로 속히 불퇴전(不退轉)의 땅(극락정토,極樂淨土)에 이르는 자가 있다."

    「십주비바사론」中

    - 용수보살 지음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작성자 慈悲不二誓願行者 작성시간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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