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자리에서 세상을 바라보세요.누구의 조언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고,누구에게나 배울 점만 보일 것이며,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보다 입에 쓴 약으로 여겨질 것입니다.불타는 금요일 저녁 이네유 요즈음 하루하루가 시위를 떠난 화살 같네요주말계획 잘세우시여 後悔 하지않는 즐겁고행복하고 건강한 주말보네셔유 오늘도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