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의 그릇을 비워라 고통스럽고 두터운 업장 가난과 중병으로 살지말고기도와 봉사로 비워라 부산 무명사주지스님 작성자 메지 작성시간 21.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