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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라고 하지만 알고 보면 내 것이 아니다
오는 인연 거절 말고, 가는 인연 잡지 말라 는 것이다
오늘은 7월들어 첫번째 주말
장맛비가 오락가락하여 도솔산
산행을 생략하고 간만에 유등천
산책로 걷기로 하였네여 유등천변
이름모를 꽃들이 많이많이 피여
있에 인증샷한컷 하고 무심히 흘러가는
유등천 시냇물에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려네유 창밖에는
정겹게 초여름비가 내리고있네여
남은 주말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시간되셔요 오늘도 고맙고감사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