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세상이 빠르게 변했다고 탓하지 말고
    나부터라도 먼저 변하면 됩니다.
    예전 우리 선조들의 까치밥 문화를 통해서
    공존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세요.
    어제는 초여름 장마전초전 비로 유등천으로
    오늘은 집뒤 도솔산 도솔봉으로 산행 비소식
    에 雨備를 準備하고 山行을 하여야 하는데
    山行中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려 물에빠진
    생쥐가 될판 도솔산 쉼테어 간신히 도착
    계속산행을 하려 하는데 비가내려 천장을
    바라보니 작은 흰 비닐우산 한개 他人을 배려하여
    남겨두워 감사하게 비닐우산 받처들고 山行完走
    다음산행시 제자리에 같다 두워야 하는디
    깜빡 깜빡 현광등 精神--- 남은 일요일시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되셔유
    오늘도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