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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초여름 장맛비도 내리고 해서 근무를
    마치고 곡차를 한잔 하였는디 술은 술술잘넘어
    가고 안주는 씹어야하니 잘안넘어가 적당한
    경계선을 넘게 마셔 이제야 일어나 늦은아침공양과
    점심공양 하고서 출근 준비전 잠시들려네유
    여기도 스마트폰 카톡방 영향으로 찾는이가 뜸하네여
    이를 어찌하누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시간
    되시고 복많이 짓고 받으셔유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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