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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록 경기에서 졌지만, 니 시아리안 선수는
    자신과 신유빈 선수를 향해서 말했습니다.
    “오늘의 나는 내일보다 젊습니다.
    계속 도전하세요. 즐기면서 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생각과 마음이 긍정적인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면 나이는 숫자일 뿐,
    더 이상 한계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도 근무를 마치고서 같은 동료와 복더위
    건강도 챙길겸 건강식을 먹으려 식당에 같는디
    손님이 바끌바끌 이곳 한밭골도 코로나19
    4단계로 격상되였는디 인원만 3인이하로 제한할뿐
    칸막이 투명유리도 없구 내돈주고 먹는디
    어느정도는 대우를 받아야 하는디 대우받기는 그림에떡
    점심공양겸 곡차한잔하고 집에와
    한숨자고 일어나보니 해가서산에 걸처네여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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