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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오늘은 팔월의 첮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유
출근길에 비가내리여 우산을 받처들고 출근을하고
찔끔찔끔내리는 여름비에 용광로같이 달구워진
大地의 폭염의 열기도 수글어들고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여 열대야로 숙면을 하지 못한것을 補充하기
위하여 한숨자고 나니 하루해가 다갔네여 남은시간도
숙면을 취할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시간 되시고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