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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하기가 가장 어려운 대상은 바로 나입니다.
    우리는 바로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이제는 나에게 말해주세요.
    나를 비난하고 책망하는 비수같은 말을 거두시고
    나에게도 말해주세요. 사랑한다고..
    오늘은 8월의 첫주말 이자
    가을에 들어선다는 立秋네유
    코로나19에 방역수칙 4단계의
    여파여서인지 동네뒷산도 산행인이 뜸하네여
    산행을하면서 일주일내 쌓인 스트레스를 땀으로 발산
    하여서인지 냉수샤워를 하고 나니 마음이 상쾌하네여
    남은주말시간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셔유
    오늘도 덕분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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