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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꼼짝없이
서 있는 나무에게 바람이 다가와 말을 겁니다.
그래서 흔들흔들 몸풀기 체조가 시작됩니다.
나무도 때로 바람과 더불어 체조를 합니다.
그래야 지루함도 졸림도 날아갑니다.
사람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때때로 몸을 풀어야 합니다.
정신도 함께 맑아집니다
立秋가 지나서 인지 朝夕으로 기온차가 있네유
환절기 건강 잘챙기시구요 오늘은 三伏중 말복이네유
그동 코로나19에 熱帶夜에 暴炎에 지친 心身을
補養食으로 補充해주시고 진한 穀茶는 삼가하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말복날되셔유 오늘도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