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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앉아
혼자서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없습니다.
넘어지고 다치더라도 일단 페달에 발을 올려놓아야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넘어지고 다쳐봐야 아픈 것도 압니다.
마음먹었으면 일단 시작해야 합니다.
풍덩 들어가야 합니다.
휴무일에는 당뇨조절을 위하여 동네뒤 도솔산 산행을
한다 헌디 산행중 눈쌀을 찌부리게 하는 행동을 하는 산행인
이있다 사용한 마스크를 산행로 여기저기에 버리는이
비닐 물병을 다마시고 산행로에 버리는일 몸보신 보약비닐을
먹고서 여기저기 버리는 산행인 이런 산행인 들이있어 자연이
파괴되여 현재 자연의재앙을 받고 있는디 참으로 거시기하네여
주말 나들이 나들이길 법우님들 나의 나들이 장소에서 귀가시
내주변을한번 돌아보면 어떠할지유
오늘도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8.14 -
답글 먹고 산에다 버리는 인간은
산에 다닐 자격이 없는 인간입니다. 작성자 물과불 작성시간 2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