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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없어도,
정승댁 개가 죽으면 문상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예절과 조의를 표하는 일도 자신에게
필요한 때만 찾는 사람을 꼬집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정승이 세상에 훌륭한 것을 많이 남기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많이 만들었다면,
그 훌륭한 것과 아름다운 사람들은
반드시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유
코로나19로 지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만
한주계획 잘세우시여 술술풀리여 항상 좋은날 되서서
오늘도 덕분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8.30 -
답글 네 그런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아는 분이 상을 당했는데
속담이 맞습니다.
애경사에 빠지지 않고 다니셨는데
막상 본인이 세상을 떠나니
문상객 및 위로의 문자가 생각외 입니다.
코로나 때문이라 생각을 돌렸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작성자 물과불 작성시간 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