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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나는 게 아니라
바람을 타는 것이며
물고기는 헤엄을 치는 게 아니라
물에 실려 가는 것이다.
삶을 통제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을 그치고
인생의 파도를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오늘은 한가이 연휴 마지막날 이네유
귀가길 안전운행 하시고 이제는 연휴기분 잊으시고
일상으로돌아가 한가위 연휴 기간중 세우신 계획이
술술풀리여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황금대박나시는
시간되셔유 오늘도 덕분에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