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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시간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냅니다.
    사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메꿔지지 않는 허전함이 남습니다.
    그리고 못 해준 것들이 남아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후회나 자책보다는 느껴지는 빈자리의 크기만큼의
    사랑일 것입니다.
    사랑한다면 늦었을 때란 없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입니다.
    오늘도 복많이 받고 복많이 짖고
    많이웃는 시간되셔유
    오늘도 덕분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명일 대처휴일 건강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셔유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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