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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 생선 같은 만남 –
오늘은 운영회의를 마치고서 귀가길
한밭골 유등천변에 하차하여 유등천변을
걷고 있는디 나이든 저기 저 할배 산책로변 거총 하면서
산책로변 걷고있는 인파 아량곳없이 볼일을 보고있군
본인은 시원하겠지만은
어린이들 눈에는 어찌 보일꼬 참으로 꼴볼견 모습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시간되셔유
오늘도 덕분에 행복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시간이였네유 작성자 茂朱香爐山人- 작성시간 21.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