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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날 팥죽을 먹으며 고향의 맛, 어머니의 손 맛이 무척 그리워진 하루였어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고운 밤, 행밤 되세요.
    작성자 늘감사해 작성시간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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