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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어났으면
    언젠가 죽는것처럼
    처음이 있으므로
    이렇게.....
    오늘처럼 또 끝이 있네요

    끝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나니..
    처음과 끝에 부디 연연해하지 마시고
    이순간에 항상 집중하시면
    결과랑 상관없이 우리들은
    부처님 아래 변함없는 영원한 도반입니다

    한해동안 소중한 나무아미타불 카페 방문해주시고
    고운게시글과 진심어린 댓글로
    원력과 나눔을 함께 하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봅니다

    이 공간의 주인공들은
    언젠간 반드시 부처님처럼 스스로 깨달으실 여러분들입니다
    수희찬탄드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무심정사 광명스님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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