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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도량은
    컴컴하네요

    길고 긴 동지도 후다닥
    지나가고
    입춘도 ...
    정월대보름도 이렇게
    다아 지나가니

    봄이 올것입니다

    거리에 선거유세 확성기와
    입후보 대형프랭카드가 탈렌트처럼
    활짝 웃으면서
    여기저기
    눈에 많이 띄네요

    나목의 앙상한 겨울나무들도
    조금씩 흐르는 시간앞에서
    그 표정들도 각자 다릅니다

    오늘도
    저마다 있는곳에서
    소중한 법우님들 모두
    내몸과 마음

    잘 살피시고 청안들 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작성자 무심정사 광명스님 작성시간 22.02.16 '아직도 도량은컴컴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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