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때 엄청 이곳을 찾다가,살만하니 안오고... ㅎㅎ 그래도 부처님은 여전히 이곳에... 감사합니다. 부처님!! 금강경 독송 하는 복을 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simplelife 작성시간 22.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