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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듯 5월도 오늘로 저미네요.
    가정의 달이라 부처님 오신날까지
    바쁘게 살아온 나날이였습니다.
    우리도 언제나 부처님같이....
    새달 6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
    작성자 창산 작성시간 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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