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여수를 떠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흔히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을 합니다.그래서가 아니라 서울에서 이것 저것 잡일을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 향일암 작성시간 22.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