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도와지에당신은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으신가요?그림 그릴수 있는 조건에 감사하며내 손가락..내 마음이조금은나와 남이 함께 행복해지는 그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행복한 2024년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작성자 무심정사 광명스님 작성시간 24.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