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정월 대보름
    아침에 부럼깨물고
    찰밥에 나물반찬
    든든해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미풍양속이 점차 사라져가는 느낌에 씁쓸함을 감출수 없습니다
    작성자 성현거사 작성시간 25.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