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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나는 둘이 아니다.
    나는 우주와 자연에 속해 있고,
    내 생명은 그로 부터 공급 받는 다.
    술만 취하고,
    명에 권력에만 취하고
    출세와 부귀에 취해서
    망각의 늪에서
    그냥 축생처럼 살고들 있는건 아닐런지....!!
    작성자 묵객 작성시간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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