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면 벌써 귀뜨라미 소리가 들려 폭염에 시달린 올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 합니다. 모든것이 지나가리라. 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가을 장마가 끝나면 날씨도 서늘해지겠지요. 코로나와 폭염으로 시달린 모든 님들 이제 오는 가을엔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합니다. 내 마음의 평화는 스스로 만드는것이지 누가 주는것이 아닙니다. 작은것,하찮은 것도 감사하며 내 마음에 사랑으로 가득 채워 따뜻한 일상생활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분들 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작성자웃고살자작성시간21.08.20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아?' 같은 사람인데 어느 순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변한 것 때문일 수도 있고, 내가 미처 몰랐거나 변덕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느낌도 변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중요합니다.
같이근무하는 동료중 한사람이 근무를 마치고 같은조 가 안인 다른 조 동료와 같이 2인1조롤로 歸署오면 왜조가 바뀌였나 는둥 별별간섭을 다한다 자기가 다른조 동료와 歸署하면 조가바뀌였나 말을 하면 무응답 이런 내로남불 로 고희(古稀)가 되였으면 人生을 이렇게 살면안되는디 오늘이시간도 많이웃고 福많이짓고 福많이 받는 좋은시간되소서 덕분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茂朱香爐山人-작성시간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