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그렇게 저희들의 속을 썩이던 남편과 같이 울기도 많이 울었던 그 말썽 쟁이 아들이 대학을 척 합격 하더니 열심히 공부 하더니 이제 장학생이 되었다고 연락 왔습니다
그리고 대견하게 부모님 걱정도 하고 이제는 스스로 자기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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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푸른초원 작성시간 09.12.15 축하드립니다.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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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운맘 작성시간 09.12.18 축하합니다...대견한 아들입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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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쥐아빠 작성시간 09.12.24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의 마음고생이 모두 다 부처님의 깊은 뜻 이었다고 여기시면 되겠네요. 정말 잘 되었습니다.
나무아무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이원불화 작성시간 09.12.26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사람은 오래살고봐야되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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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선덕 작성시간 10.01.25 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