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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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원융무이상 제법부동본래적 무명무상절일체 증지소지비여경 진성심심극미묘 불수자성수연성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 일미진중함시방 일체진중역여시 무량원겁즉일념 일념즉시무량겁 구세십세호상즉 잉불잡란격별성 초발심시변정각 생사열반상공화 이사명연무분별 십불보현대인경 능인해인삼매경 번출여의부사의 우보익생만허공 중생수기득이익 시고행자환본제 파식망상필부득 무연선교착여의 귀가수분득자량 이다라니무진보 장엄법계실보전 궁좌실제중도상 구래부동명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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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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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공한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상행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상행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도 없고 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아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 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3번) _()_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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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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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개공 도일체 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삭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 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 몽상구경 열반삼세 제불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막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 고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 주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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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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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광명운대 주변법계 공양시방 무량불법승 헌향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 지심귀명례 대지문수 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지심귀명례 영산당시 수불부촉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독수성 내지 천이백제대아라한 무량자비성중 지심귀명레 서건동진 급아해동 역대전등 제대조사 천하종사 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 유원 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반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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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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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나무 남방화주 대원본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멸업장진언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지장대성위성력 항하사겁설난진 견문첨례일념간 이익인천무량사 고아일심 귀명정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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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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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나무 보문시현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멸업장진언 옴 아로륵계 사바하 옴 아로륵계 사바하 옴 아로륵계 사바하 구족신통력 광수지방편 시방제국토 무찰불현신 고아일심 귀명정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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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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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나무 동방만월세계 십이상원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십이대원접군기 일편비심무공결 범부전도병근심 불우약사죄난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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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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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공한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상행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상행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도 없고 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 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3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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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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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지난 세월 제가 지은 모든 악업은 옛적부터 탐진치로 말미암아서 몸과 말과 생각으로 지었사오니 제가 이제 모든 죄업 참회합니다. 죄의자성 본래 없어 마음 따라 일어나니 마음이 사라지면 죄도 함께 없어지네. 모든 죄가 없어지고 마음조차 사라져서 죄와 마음 공해 면 진실한 참회라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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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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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나무 서방대교주 무량수여래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계수서방안락찰 접인중생대도사 아금발원원왕생 유원자비애납수 아미타불본심미묘진언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 다냐타 옴 아리다라 사바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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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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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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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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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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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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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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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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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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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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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찰진신념가수지 대해중수가음진 허공가량풍가계 무능진설불공덕 나무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여래종자심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박 나무 사만다 못다남 박 나무 사만다 못다남 박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부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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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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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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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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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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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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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대자대비관세음보살 나무문수사리보살 나무보현보살 나무약사유리광여래보살 나무서울약사대불 나무지장보살마하살 나무미륵존불 나무미륵대불 나무해수관세음보살 나무포대화상보살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마하반야바라밀다 건명경자생례봉정용준 곤명갑진생명각문이영숙보살님 합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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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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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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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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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8보살계본지범요기(菩薩戒本持犯要記)8∞ 원효 ⸺ 보살계를 설하는 큰 뜻 ⸺ 보살계는 흐름을 되돌려 근원으로 돌아가는 큰 나루요, 삿됨을 버리고 바름으로 나아가는 긴요한 문이다. 그러하지만 삿됨과 바름의 양상은 혼동하기가 쉽고, 죄가 되고 복이 되는 성질은 분별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은 속뜻은 실제로 삿되지만, 바깥의 행적은 바른 것 같다. 어떤 사람은 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는 물든 것 같으나, 속마음은 순박하고 깨끗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행위를 지음에 있어서 적은 복에는 들어맞겠지만 큰 근심거리에 이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마음의 작용에 있어서 깊고 먼 것을 따른다고 하지만 얕고 가까운 것을 어길 수 있다. 이러한 때문에 전예도인과 극사사문은 오랫동안 흉내 내는 행적을 제멋대로 하여 진실하고 바른 것을 잃어버리고, 매양 깊은 계를 깎아내리며 얄팍한 행위를 구한다. 이제 장차 얄팍한 행위를 버리고 깊은 계를 온전하게 하며, 흉내 내는 행적을 버리고 진실을 따라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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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빛사랑감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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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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