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짚신한컬레작성시간09.07.02
지극히 정상입니다...^^..만약 잡념과 망상 들지 않을 정도로 기도를 몰입하셨다면 이미 득도 하셨을 것입니다..^^..기도 중 여러가지 잡념 망상들은 무의식(아뢰아식)에 먼지 처럼 쌓였던 것들이 자극적인 사건 별로 일어난 것 들입니다..어떻게 보면 컴퓨터 하드디스켓에 실타래 처럼 엉켜있던 메모리들이, 디스크 정리로 통하여 불필요한 자료들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러면서 업장도 녹혀지겠지요.
답댓글작성자짚신한컬레작성시간09.07.02
우리가 염불이나 주력을 반복해서는 하는 일은 정신을 모으는 일이라고 합니다.,,정신을 모으는 일이 쉽지 않지만 어느 순간 태양빛 돋보기 촛점을 맞추면 종이을 태우듯, 낙시물이 바위을 뚫듯이 수 없이 반복하다면 구멍을 뚫게 되어...소원성취가 이루어 집니다...어느 순간 흔들림이 오더라도 꾸준히 하여 보세요...반듯이 일이 이루어 질것입니다...나무관세음보살()
답댓글작성자지장보살님처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03
정말 그런것 같아요...엉켜있던 메모리들이 정리되는 듯한... 제가 맘을 아프게 한 사람들이 젤 먼저 떠오르더군요...생각해보면..나는 그래도 착한? 사람이라고 착각속에 살았던것 같아요..오늘도 전 구업을 짓고 퇴근했어요...기도하면서 뉘우치는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참회하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성불하십시요.. 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