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한 자식이 출가하면 그 공덕으로 구족이 모두 하늘나라에 태어난다." 다는 뜻은 알고있습니다만,,,,,
불교에서는 이말을 종종 인용하던데 이게 도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죠??
인터넷 검색해보면 경전에 나와있다는 말도 있고 치문(緇門)에 나온다는 말도 있던데 치문도 경전인가요???
그리고 이 말도 실제로 진실인가 의문이 살짝 드는데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응당 그럴 법도 하다 생각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방편이 아닐까 살짝 의심이 가기도 하고 해서요~~~
불교에 관심가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는 스님이나 도반도 없고 해서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여기 밖에 없어요..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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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림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8 회원님들 다들 생각이 조금씩 다르시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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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정 4dyd 작성시간 10.05.13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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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림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8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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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부 작성시간 10.05.15 구족이라면 본인과 가장 친한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중 한사람이 부처님법중 아미타경에 믿음을 일으켜 인연있는 사람들에게 설명해주고 같이 염불할수 있다면 다같이 천상을 넘어 극락세계도 갈수 있지요.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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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림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8 그럴 수 있으면 좋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