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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8.09.14 님은 순수하고 마음도 곱습니다. 불교는 인간 삶의 근본을 가르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무아無我라든가, 무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무아라는 말은 내가 없다. 하고 대개 풀이하는데. 나 아자를 먼저 새기지 마시고, 없는 곳에 내가 있다. 하고 새겨보세요. 우리들의 실체는 영원하지 못하고 무상한 것인데, 그 무상 한 것을 가지고 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도 잘 하십니다. 그러나 기도가 좀더 성숙되어야 하겠습니다. 무족건 그 두분에게 잘못했노라고 자주 찾아가 참해하시고, 언제 시간보아서 삼천배 한번 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