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여기서 쓰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신뢰인거알지만 답답함 마음에 적어봅니다,,,
이름때문에 안좋은일만 일어난다는데 혹시 아시는분은 제이름으로 사주풀이좀 부탁합니다
신미연입니다... 申(납신) 美 (아름다울 미) 蓮(연꽃연)
태어난날은 1979년 5월4일날 태어났습니다,, 시간은 확실히 모르구요 오후쯤이라고만 알고있습니다
성별은 여자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글을 올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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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정언니 작성시간 08.10.12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도 하고... 그리고 씩씩하게 밝게 생활하는데 전력하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인생자체가 알게모르게 변화 한답니다. 그때는 이름이 같아도 다른 삶을 살고 있을겁니다... *^^* // 아참~ 그리고 올해는 내 인생의 덤이다 생각하고 (안 받았다 가정하고) 죽기살기로 열심히 기도하세요. 평소에 하던 기도 있음 그걸로. 아님 스님께 상의해서... (지장이나 관음기도 등등)..... 무조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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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퇴전 작성시간 08.10.12 불교 까페에서 사주를 봐~주던가요? 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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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젠 작성시간 08.10.13 이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데 문제가 있네요. 아름다운 연꽃은 피워야 하는데, 피우지를 못하는 게 문제입니다. 연곳 사상을 잘 살펴보시고, 님이 참으로의 연꽃이 되어 피어나도록 해 보십시요. 그러면 만사 순조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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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顯德 작성시간 08.10.13 음력으로 5월이면 양력으론 6월이겠네요...연꽃이 피는시기가 6월에서~10월에 핀답니다..1월에 피는것도 아니고 6월에서 10월사이니 님도 아직은 필때가 아닐지도 조만간 연꽃처럼 활짝필것입니다. 조급해 하지마세요. 아직 갈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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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란발 작성시간 08.10.19 부처님께선 점을 치거나 앞일을 봐주는 행위를 엄금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점쳐서 나쁜일 일어날 것 미리 대비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인과가 존재할리 없지요... 기도로 극복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