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가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어제밤에 한국에 나왔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나무아미타불을 염하며 아버지의 임종을 지킬수있었습니다.
한평생의 절반을 넘게 병마에 시달리신 아버지시지만 경우바르고 남에게 해될일 하지않으시며 선량하게 사신 우리아버지.
아버지의 극락왕생을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더불어 님들의 위로와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나무아무타불관세음보살...
아버지를 마지막까지 정성껏 잘 모시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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