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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풍 작성시간10.01.25 수없이 윤회전생을 거치면서 고통과 괴로움을 저역시 당하면서도 부처님의 가르침의 이치를 잘몰랐습니다 .위험이 코앞에와도 어리섞어서 감지를 못하고 내발등에
불이 떨어지고서는 그때 ,앗뜨거 합니다.평소에 내가 건강할때 기도 많이하고 복을 많이 지놔라고 대덕스님들이 그렇게도 법문을 많이 하시는데 저역시 세속에 살다보니
법당 문지방 넘어서는 반납하고 했던 세월이 안타깝죠?우리는 히말라야 산새와 같습니다. 낮에는 꽂잎에 꿀을 빨아먹고 놀다가 밤이되면 추워집니다 .내일은 이 빔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집을 지어야지 하면서 매번 잊어버립니다.생사문제를 금생에 끝내야죠?부처님은 중생의 아버지요 보살은 중생의 어머니 -
작성자 금 산 작성시간10.01.25 생활하시며 기도 어려운데 님은 그래도 잘 하시고 있네요. 저는 아직도 기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참회(자비도량 참법기도)하며 아래 구절을 새기면서 기도 흉내내고 있네요.
기도는 어떤기도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精誠(정성)을 다해 좋은 생각과 바른 마음으로 바른 佛法(불법)을 修行(수행)을 하여 衆生(중생)을 爲(위)하고 慈悲(자비)롭고 淸淨(청정)한 佛(불),菩薩(보살)이 되기를 念願(염원)하는 참된 祈禱(기도)" 이여야 한다고 배웠네요.
힘내시고 보시하고 참회하며 님께서 하시고 싶은기도(관음기도. 참회기도. 광명진언기도. 지장기도 등.등.)하나 택하시어 열심히 하시어고 업장 소멸하시어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