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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11.02.24 조울증이라면..약물치료를받아라 할텐데요..그때뿐입니다..원인이 있질않겠습니까?? 갑자기 아이가 조울증이 걸렸다고하시면 말이안되는거고..여러가지 정황들이 분명히 잇을겁니다..조용히 아이랑 얘기를해보세요...그리고 아이가 바라는게 뭔지..잘 생각하셔서...아이마음을 헤아려주십시요..무속인찾아가서 굿하고 이런거 백날 도움안됩니다..무당이굿한다고...아이마음이 움직이겠습니까? 원인이 사라집니까?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참회기도를 열심히 해보세요..자식문제라는것이 젤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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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11.02.24 그리고 속에있는 얘기를 다할수있도록...어머니가 최대한 편안하게 그리고 든든한 지지가되야됩니다..굳게 믿어주세요..이런상황에서 우왕좌왕하시면..아이가 더불안합니다..귀신얘기이런것도 아이가 들어서 각인만될뿐..하나 도움이안됩니다...아이에게 나쁜영향만 준단소리죠..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게 부모마음이죠..지금은 그냥 쉬게놔두십시요..(꼬치꼬치캐묻지마시고..그러다보면 서로 짜증나고화내게되니)아이가 말하고싶어하지않음 그냥두고..말할려고하면 최대한 들어주시고..마음이 고단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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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한염불 작성시간11.02.24 자식이 많이 아픈데 그것을 고쳐주겠다고 한다...이것을 믿는 것이 바보인가? 믿으니 사람이고, 믿으니 엄마 아니겠습니까? 님은 바보가 아니세요. 무언들 못하시겠어요. 다른 엄마들도 그렇구요..그러니 님은 절대 바보가 아니시니 좌절하지 마시구요..대신에 무당은 찾기 보다는 스님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살아보자님 의견대로 진행을 해보시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모든 근심걱정과 자식의 병 다 나아서 편안한 삶 영위하시기리를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