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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에 관해서

작성자미라내| 작성시간11.02.24| 조회수6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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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룡 작성시간11.02.24 무속인들은 천상에 못 가서 떠도는 한맺힌 영가가 신 행세를 하며 인간에게 빙의된 경우인데 어떻게 천도를 한다는건지.....
    그리고 그분들 말을 듣고 천도가 될 것이라고 굿을 하는지......
    저도 옛날에는 많이 속아봤지만 해결은 전혀 안됐습니다.
    능력있는 스님 찾아가세요.
    본인이 부처님께 간절하게 매달리다보면 치료할 수 있는 인연을 꼭 만나게 해 줍니다
  •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11.02.24 조울증이라면..약물치료를받아라 할텐데요..그때뿐입니다..원인이 있질않겠습니까?? 갑자기 아이가 조울증이 걸렸다고하시면 말이안되는거고..여러가지 정황들이 분명히 잇을겁니다..조용히 아이랑 얘기를해보세요...그리고 아이가 바라는게 뭔지..잘 생각하셔서...아이마음을 헤아려주십시요..무속인찾아가서 굿하고 이런거 백날 도움안됩니다..무당이굿한다고...아이마음이 움직이겠습니까? 원인이 사라집니까?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참회기도를 열심히 해보세요..자식문제라는것이 젤 마음이 아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11.02.24 그리고 약물치료를 하지마세요...뇌기능도저하되고..재발하게되면 평생을 약을달고 살아야합니다..제경험에서 드리는말씀이니..새겨들으십시요...약먹어서 나을병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뭔가 아이가 좌절을했고..주변상황들이 많이 힘들었을것이고..마음을 헤아려줄이가 하나없었을겁니다...하나하나 되짚어서 이유를 찾아보세요..학교도 가서 선생님과 학우관계..학원에도 가서 생활이 어땠는지..집안사정은 어떠했는지...그게 해결방법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11.02.24 그리고 속에있는 얘기를 다할수있도록...어머니가 최대한 편안하게 그리고 든든한 지지가되야됩니다..굳게 믿어주세요..이런상황에서 우왕좌왕하시면..아이가 더불안합니다..귀신얘기이런것도 아이가 들어서 각인만될뿐..하나 도움이안됩니다...아이에게 나쁜영향만 준단소리죠..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게 부모마음이죠..지금은 그냥 쉬게놔두십시요..(꼬치꼬치캐묻지마시고..그러다보면 서로 짜증나고화내게되니)아이가 말하고싶어하지않음 그냥두고..말할려고하면 최대한 들어주시고..마음이 고단한가봅니다...()()()
  • 작성자 무한염불 작성시간11.02.24 자식이 많이 아픈데 그것을 고쳐주겠다고 한다...이것을 믿는 것이 바보인가? 믿으니 사람이고, 믿으니 엄마 아니겠습니까? 님은 바보가 아니세요. 무언들 못하시겠어요. 다른 엄마들도 그렇구요..그러니 님은 절대 바보가 아니시니 좌절하지 마시구요..대신에 무당은 찾기 보다는 스님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살아보자님 의견대로 진행을 해보시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모든 근심걱정과 자식의 병 다 나아서 편안한 삶 영위하시기리를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11.02.25 무속인이나 신으로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처음부터 아는 것도 없습니다. 하다 잘 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님이 데리고 천배해 보세요.
  • 작성자 연화산근처 작성시간11.02.25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어머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제발 무속인에게 의지하지마세요.끊임없이 귀신을 청할 뿐입니다. ' 살아보자'님의 말씀도 참고하시면 도음 될것 같아요. 그리고 손처사님과도 상담 해보시면 길이 보일거예요 마하반야바라밀마하반야바라밀마하반야바라밀()()()
  • 작성자 마하살 작성시간11.02.25 "천도제"라고 하지 않지요. "천도재(薦度齋)"라고 해야 맞습니다.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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