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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6 그리고 더심각한건 님을 속였다는겁니다 들킬줄알면서 말이죠 그게 더 웃긴겁니다 언제고 다시 속일수있고 언제고 기만할수있습니다 이제는 더 편하게 말하고 행동할수도있습니다 그냥 그분께 호구로 그렇게 계속 계셔주시던지 정신차리고 제대로 사시던지 그건 님판단이네요 사랑에 눈이멀면 이해하고싶고 뭐든 내좋을데로 의미를 두고 해석하고싶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얼마나 가실것같습니까??? 결국남는건 상처네요 꼭 눈깔 찔러봐야 아픕니까??? 안찔려봐도 아플줄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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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6 그놈의 돈.돈.돈. 꼭 그일해야 돈법니까??? 식당가서 그릇을 닦든지 어디가서 청소부일을해도 돈은 법니다 꼭 그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답디까 둘이같이 힘합쳐서 벌면 벌어질겁니다 님 마음이 약해서 당차게 못하실듯하네요 당장그일접고 다른일하면서 열심히 나랑 살아볼지~~계속 술집다니면서 그리살거면 짐싸서 나가라하세요~~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엮이고 꼬여서 나중에 땅치고 후회하지마시고 엮여봐야 인생 더럽게 꼬일뿐~ 똥인지 딘장인지 맛봐야압니까 ~감정이아니라 이성적으로 가슴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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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심으로 작성시간11.06.26 정 사랑하시면 한번 미친척 하고 계속 좋아해 보심이....근데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이후 님의 마음이 계속 불안하지 않을까요...사랑하면서도..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불안한 마음.....만약 마음에 동요가 없이 이 여자 말을 100% 믿는다 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요.....근데 솔직히 멀쩡한 직장 다니면서도 양다리 하는 여자들이 많은지라... 흠......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하든, 아니면 다른 사람을 사귀면서 다른 사람이 다른 식으로 거짓말을 하든...님은 어차피 속상할거 아네요....정도의 차이뿐이지....제 짧은 생각으로는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 힘드네요.....님이 그 여자랑 가까이 하고 있으니깐 잘 아실거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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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eongsa 작성시간11.07.07 스마트폰 잠금을 풀어보실때는 뭔가 님 마음에 미심적은것이 있어서였겠지요~ 예전에만 .술집다녔다고 해도 나중에 그 것이 머리에 멤멤 돌고 조금늦게들어오거나 약속있다면 ...이상한 의심부터 들곤 그럴텐데 지금도 그리고 5개월간 더 다닌다는 여자친구와 좋게모든걸 다 잊고 시작을 하신다 해도.....그게 잘 됄까요.
그리고 성년된 후부터는 부모 도움안받고 본인이 앞가림하며 살아야 하는건데~저축하고 아껴쓰고 그러면서 부모 돈 안받으면서 참 잘 사는 사람도 많답니다.
두분이 잘 되셨어도 돈 없으면 나 나가서 몇개월만 돈벌고올깨,,그럼 어떻하시려고요~
님이 눈에 불을켜고 돈을 버세요 그럼 여잔 따라온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