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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속상하고 슬퍼요.....

작성자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1.06.25| 조회수97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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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5 저라면 헤어질것같네요 저이기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제가 봤을땐 잘못 엮은듯합니다 어디서 어디까지가 잘못 엮었다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솔직히 그런업을 가졌던 여자가 평범히 살아가기가 힘듭니다 쉽게 돈벌고 쉽게쓰고 또 노는것도 좋아하고 사랑은 정말 잠시지 않습니까??? 환상같은거 아닙니까??? 깨고보면 여실히 현실만이 남아있는 정신차리고 보세요 현실을 그리고 어찌 살아야하실지
  • 답댓글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6 그리고 더심각한건 님을 속였다는겁니다 들킬줄알면서 말이죠 그게 더 웃긴겁니다 언제고 다시 속일수있고 언제고 기만할수있습니다 이제는 더 편하게 말하고 행동할수도있습니다 그냥 그분께 호구로 그렇게 계속 계셔주시던지 정신차리고 제대로 사시던지 그건 님판단이네요 사랑에 눈이멀면 이해하고싶고 뭐든 내좋을데로 의미를 두고 해석하고싶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얼마나 가실것같습니까??? 결국남는건 상처네요 꼭 눈깔 찔러봐야 아픕니까??? 안찔려봐도 아플줄알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5 그리고 더웃긴건 들키고서도 5개월 정도 일을 더하겟다는소리는...일을 그만두고싶은 마음이 없다는생각과 같습니다.그분이 정말 잃어버린님을 사랑하신다면 더 일하실수있을까요??? 그리고 만일 저라면 사랑하는사람한테 들키기전에 미리 그사람을 위해서 그런일은 접었을것같습니다.어영부영하시다 기.둥.서.방.되시기 딱 좋으니 그만 정신차리시죠
  • 답댓글 작성자 아이사랑체크카드^^ 작성시간11.06.26 그놈의 돈.돈.돈. 꼭 그일해야 돈법니까??? 식당가서 그릇을 닦든지 어디가서 청소부일을해도 돈은 법니다 꼭 그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답디까 둘이같이 힘합쳐서 벌면 벌어질겁니다 님 마음이 약해서 당차게 못하실듯하네요 당장그일접고 다른일하면서 열심히 나랑 살아볼지~~계속 술집다니면서 그리살거면 짐싸서 나가라하세요~~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엮이고 꼬여서 나중에 땅치고 후회하지마시고 엮여봐야 인생 더럽게 꼬일뿐~ 똥인지 딘장인지 맛봐야압니까 ~감정이아니라 이성적으로 가슴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세요()()()
  • 작성자 약풀 작성시간11.06.25 위에 분 말씀대로 저도 헤어지라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안타깝고 불쌍해서 그리고 사랑해서 다 이해 할거 같지만 세월이 흐른뒤 그것으로 인해 큰 불화가 찾아 옵니다. 더구나 님의 성품이 예민하고 섬세 한데 평생 아무렇지 않게
    과거 따지지 않고 살 자신 있으십니까???? 그렇게 하기는 절대 힘들겁니다. 가슴 아프지만 그냥 돌아보지 말고, 칼로 무 자르듯 딱 잘라 버리세요. 그리고 정숙하고 얌전한 여성으로 다시 좋은 인연 찾아 보세요..
  • 작성자 본심으로 작성시간11.06.26 정 사랑하시면 한번 미친척 하고 계속 좋아해 보심이....근데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이후 님의 마음이 계속 불안하지 않을까요...사랑하면서도..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불안한 마음.....만약 마음에 동요가 없이 이 여자 말을 100% 믿는다 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요.....근데 솔직히 멀쩡한 직장 다니면서도 양다리 하는 여자들이 많은지라... 흠......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하든, 아니면 다른 사람을 사귀면서 다른 사람이 다른 식으로 거짓말을 하든...님은 어차피 속상할거 아네요....정도의 차이뿐이지....제 짧은 생각으로는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 힘드네요.....님이 그 여자랑 가까이 하고 있으니깐 잘 아실거 아네요...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11.06.26 돈. 이런 때는 돈이 문제가 되네요.
    한 일년간 열심히 일을 해 셔보세요. 집이라도 하나 장만하시면 그때 다시 시작합니다. 그 여자건 다른 여자건,
  • 작성자 새로운모습 작성시간11.06.26 당신이 힘들때 끝까지 옆에 있어 줬다고 햇지요? 그럼 그사람이 제자리로 돌아올수있을때까지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요? 기도하면서 열심히 설득해보세요. 정말 답답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 세상이 그리고 환경이 그 여자분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지 ....글세요.....관세음보살님.....()()()힘든사람은 계속 힘들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아픕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술 작성시간11.06.26 아닙니다 인생은 늘 선택입니다 아무도 그여자분에게 그리살으라 강요한사람은 없습니다 발을 들이지말아야할곳에 본인이 들여놓고 돈때문이라느니 여러가지 핑계로 평생그리살사람 을 분간을 잘하시기바래요 더어려워도 가정교육을 잘받고 자란사람은 선택을 그리하지않고 차곡차곡 단계적으로 살아가지요 혜안을 가지시기들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약풀 작성시간11.06.27 예술님 말씀에 저도 한표 추가 입니다.
  • 작성자 예술 작성시간11.06.26 사탕은 당장먹기에 달고 맛있지만 이가 썩어 고통을 받을것이란걸 아신다면 조금만더 맛보다버린다 생각마시고 버리세요
    공용화장실을 선택한사람에게서 인생의 휴식을 찾으려 한다는건 용도를 잘못아시는것과같습니다 인생은 늘 안개속이지만
    바르다고 생각되는쪽으로 나아가면 후회도 덜하지만 발전이되는겁니다 특히 글쓴이 처럼 고민이 많으신분들은 주관을 뚜렷이 살아가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스마일곰 작성시간11.06.27 님은 그분에 몸을 사랑하는지,마음을 사랑하는지,직업을 사랑하는지,,,,,
    사랑은 어떠한 경우에도 순수함을 잃지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사람이면 됩니다
    한번 되돌아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유향(信悟) 작성시간11.06.29 (()) ~~ 여여 하시는지요? 끄달려서 글지우시면 법으로 받아들인 중생들은 어쩌되나요? 답설야중이라는 서산대사시가 생각이 나네요.. 상으로 보지 않고 법으로 보고 공부하는 불자들 많습니다.. 예전 같은면 그분글한테 찾아가서 요목조목 따져 보고 싶엇습니다... 스마일곰님게 서운한 맘이 듭니다.. 항상 여여하시길 다음의 법을 을 기대하겠습니다 ()()()
  • 작성자 이원불화 작성시간11.06.27 남 엄마마음으로 말하는데 상처는치유라는게 있지만 마음에 상처는 치유가 없답니다 언제어느때 불쑥 올라와 나를 더 아프게 할수도 있어요 평생 같이 할사람으로 생각한다는건 좀더 생각해보고 판단해요 유행가에도 있잖아요 세월이 약이라고 사랑 사랑 그 사랑이라는것도 변하는거니깐요
  • 작성자 내맘에 빛 작성시간11.06.27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사는 세계가 다른거지요.
    기본이 바르지 않으면, 앞날을 기약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을런지요....
    불쌍한 여자라...
    구제하실 자신은 있으신지요?
    그렇게해서 부처님의 길로 나아갈수만 있다면 그것도 공덕이 되련만....
  • 작성자 성불 심 작성시간11.06.27 엔잰스님 말씀대로 하시는게 좋을듯 십네요,,,,,,ㅠㅠㅠㅠㅠ
  • 작성자 cheongsa 작성시간11.07.07 스마트폰 잠금을 풀어보실때는 뭔가 님 마음에 미심적은것이 있어서였겠지요~ 예전에만 .술집다녔다고 해도 나중에 그 것이 머리에 멤멤 돌고 조금늦게들어오거나 약속있다면 ...이상한 의심부터 들곤 그럴텐데 지금도 그리고 5개월간 더 다닌다는 여자친구와 좋게모든걸 다 잊고 시작을 하신다 해도.....그게 잘 됄까요.
    그리고 성년된 후부터는 부모 도움안받고 본인이 앞가림하며 살아야 하는건데~저축하고 아껴쓰고 그러면서 부모 돈 안받으면서 참 잘 사는 사람도 많답니다.
    두분이 잘 되셨어도 돈 없으면 나 나가서 몇개월만 돈벌고올깨,,그럼 어떻하시려고요~
    님이 눈에 불을켜고 돈을 버세요 그럼 여잔 따라온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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