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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채를 피해야 하는 이유
채식이라고 해서 모두 다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먼저 조심해야 할 것은 이른바 오신채이다.
오신채는 불가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매운 채소(부추, 마늘, 파, 달래, 흥거)를 말한다.
그러나 이상명 교수는 우리나라에 없는 흥거 대신에 고추를 오신채에 추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담배와 커피 역시 금물이다.
오신채는 인체의 에너지장을 흐트러뜨리고 기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설명한다.
마늘과 고추는 일반적으로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교수는 다음과 같이 반론한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술, 담배, 고추, 커피, 마늘, 특히 고추와 마늘을 즐겨 먹지요.
그래서 성질이 급하고 정서가 불안한 겁니다.
특히 마늘을 많이 먹으면 에너지가 성기 차크라로 모여 분출됩니다.
에너지가 밖으로 배출되도록 성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늘이 정력제라고 다들 착각하죠. 물론 그 순간에는 힘이 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에너지를 증강해주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에너지를 소진시킵니다."
고대 이집트나 중국의 진시황 시대에 대규모 토목공사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마늘을 많이 먹인 이유도 잠재된 에너지를 최대한 짜내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또한 마늘과 고추 등은 성기 차크라를 자극하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임신과 낙태를 조장하기도 한다. 낙태로 죽은 수많은 원혼들이 오늘날의 우리 사회에 많은 재난과 사고를 일으키는 한 원인일 것이라고 이 교수는 추측했다. "우리나라의 사건사고가 엄청나지요. 안전불감증? 그게 아니에요. 안전불감증 전에 먹거리불감증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걸 우리가 정확히 알아야 해요."
음양이 조화된 채식이 바람직하다
우리의 육체적 건강과 영적 진보를 위한 식생활은 기본적으로 오신채를 금한 채식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더 나아가 음양과 기의 강약을 조화시킨 채식이 더 바람직하다고 이 교수는 권고한다.
"채식을 할 때 문제는 식물의 음/양 구분을 해야 하고, 어느 것이 기(에너지)가 세고 약한지를 구분해야 하고
기운을 흩어지게 하는 음식 (오신채) 과 모이게 하는 음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자연히 우리의 에너지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음식의 음양도 우리의 에너지장을 부분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음기가 많은 채소만 먹으면 몸이 차가와지고 양기가 강한 인삼이나 생강, 더덕을 먹으면 몸이 더워진다.
음식의 음양은 체온 뿐 아니라 기질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예를 들어 감자 등 구근식물을 많이 먹으면 양기가 많아져 보다 외향적이고 동적이 되는 반면 잎사귀 식물을 많이 먹으면 음기가 많아져 자연히 내성적이고 우울해지기 쉽다는 설명이다. 이상명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강력한 양(+)의 에너지를 분출하는 태양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식물의 잎은 기본적으로 음(-)이며, 또한 뿌리는 대지 속으로 뻗어나가는 양(+)이다. 킬리언 사진 등을 찍어보면 식물의 오라가 뿌리 쪽에 강하게 분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고 한다.
식물마다 담긴 양기와 음기의 정도도 서로 다른데, 양기나 음기가 특별히 센 식품이 있는가 하면 어떤 식품에는 별로 기가 없기도 한다. 기가 센 음식은 그만큼 인체의 에너지장에 미치는 영향력도 크다. 그러나 기가 센 음식이라고 해서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닌데, 오신채만 해도 측정해보면 기가 매우 세게 나타난다. 그러나 오신채의 인체 축기(蓄氣) 측정치는 일반적으로 매우 낮다.
***불가에서 금하는 5가지 양념류지요***
파. 마늘. 부추. 달래. 무릇.이랍니다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closed/read?articleId=469923&bbsId=D117
오신채 중에서
무릇이 무엇인가요? 흥거라고도 불리는데,
우리나라에는 없어서
고추로 본다는 의견도 있구, 양파라는 의견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