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계촌물장수작성시간14.05.04
기문이 열려서 기운을 아시니 불교에서 하는 수행 절, 염불, 독경, 정근, 참선....등과 산행 등 운동을 병행해서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기운으로 알아차려 수행정진 하시면 외부의 기운보다 자신의 기운이 강해졌을 때 지금의 고통으로 부터 해방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행복으로 바뀌시길 발원드리면서.....()()()
작성자딘2558작성시간14.05.04
정신병은 아닌듯 싶습니다. 논리적으로 글을 일관성있게 또 남의 배려를 살펴가며 적은걸보니 정신병은 아닙니다. 기체질이나 특이한 능력을 가진사람을 예전에 만난적이 있었는데 아픈사람과 접촉하면 자신도 아픔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힘들어서 그런능력을 스스로 닫았다는 표현을 쓰던데 글쓴 분도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기를 빌겠습니다.
작성자아라한준작성시간14.05.07
한말씀 올립니다. 일체의 기도 절 절대하지 마세요. 이미 잘못들어선 수련이 몸맘을 마쳐가고 있습니다. 운동도 걷기 산행 등을 하셔서 숨이 좀 가븐 정도를 유지해주시면 좋습니다. 일체의 님의 문제가 호흡신경과 근육이 경직되며 호르몬 교란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철저하게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그운동중 낮은 산을 산행하시고 걷기등을 하시는 포행 등이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