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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리숟가락 작성시간21.04.11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감에
>하루에도 몇번 . 시도때도없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바뀌면 아이는 혼란스러워합니다.불안해하고요.
>내가 이걸 안해줘서 애가 스트레스받아 잘못됐나싶어서 또 허용해주고 허용해주고 나면 나의 한계치가 넘어 또 화가나 또 바꾸고.
생각이 많으시네요.생각은 업이라고도 하지요.한 생각 한 생각 올라올때마다 생각을 부처님께 바치세요. 부처님께 공양합니다하고 맘을 갖고 바치세요.그러면 부처님은 좋은 걸 주십니다.모든 일은 부처님이 해 주십니다.밝게밝게 님은 그저 행하세요.그저 하세요.사경도 하시고 염불도 하시고 방청소 설겆이 빨래 장보기등등 모든일은 그저하세요.그저할 뿐입니다.그래도 생각이 올라오면 아무일도 한것이 없다 라고 하시면서 무시하고 모른다고 하시면서 부처님께 맡기세요.그러면 불안한 생각이 많이 줄어들고 밝게밝게 님은 그저 밝아지실겁니다.평상시 콩류를 자주 드시거나 오메가6 특히 레시틴이라는 영양제를 드시면 신체적으로는 뇌가 긍정적으로 방향으로 생각하는데에 도움이 되실겁니다.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작성자 풀무니(더블주) 작성시간21.04.26 가장 문제되는 그 부분을 가지고 법화경 사경시마다 발원을 해보세요.
꾸준히 하다보면 해결되는 순간이 올거예요.
타고난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라면 굳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것이 있으나 그것을 넘어서고 자유롭기 위해서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님의 말처럼 마음이 바뀌고 행이 바뀐다면 그 결과 삶은 반드시 변화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냐에 따라 가는 길이 바뀌는 거니까요.
타고난 것을 바꾸는 것, 습관을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한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