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이렇게 보여줄 수 없을까? 작성자카안| 작성시간06.07.19| 조회수44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나의나들이y 작성시간06.07.23 화나고 성날 땐 이렇게 내 안에 이쁜 모습이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있지요..마음이 늘 항상 편안하면 우리 마음은 늘 안과 밖이 맑고 밝으니 늘 부더러운 연꽃으로 향기 내고 맡으며 살 수 있지요..나무아미타불..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현행님 작성시간06.08.22 간직하고 있는 부처님을 모시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