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도 어김없이 108배, 천수경1독경을 작은 법열을 느끼며 하였습니다.늘 이와같이 여법한 수행자로 살게하소서.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작성자 무애거사 작성시간 10.02.13 답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작성자 만덕월 작성시간 10.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