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3. 24/10/30/水/아침에 먼저 몸부터 살펴보니 多幸히 아무 痕迹이 보이지 않아 感謝했다. 點心時間에 잠시만나 어제 잘 주무셨냐고 물어보니 완전히 登山한 후처럼 온 몸이 무겁고 나를 위해 신경 쓰느라 바보가 됐다고 말한다. 여보시오! 운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 眞伊 마음의 멍 치료가 된 줄이나 아시요!!! 오늘 水泳場에서 걷기도 잘하고 나는 이번 4차 會同으로 그동안의 아픔 잘 治癒 되었음을 운암 당신 多幸인줄이나 아쇼?/? 메~~롱 ∞8日日是好日8∞ / ∞8언제나 고운姩 빛사랑感謝 眞伊8∞ 24/10/30/水/내 마음이 幸福하네. 感謝한 나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4/10/25/日/ 카페저장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30
답글2.그는 열심히 프로그램에 맞춰 잘 進行하고 있었고 나는 얼룩소방지를 위해 신경 많이 쓰고 지난번에는 수영장 2주나 못갔다고...그는 얼마나 열심인지 땀을 뻘뻘 흘려가며 最善을 다하고 나에게 서비스 잘하기 위해 努力하는 것 같아 그동안 마음의 멍도 사라지고 있었다. 2시간 정도 지나서 뒷정리 깔끔히 하고 저녁은 망경 식육식당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저녁식비는 내가 낼려고 하니 자기 신조가 男子가 食代는 支拂해야 한다며 그가 사고 헤어졌다. 무릎도 아프고, 목도 不便하다고 했다. 나는 집에 오자마자 黃金水, 알로에 젤 등으로 마사지 하며 멍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治療를 했다. 집에 到着했지만 그가 카톡 풀지 않으니 眞伊니까 카톡은 없지!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30
답글∞8사랑(愛)感謝운암主人丈님8∞ 1. 靑龍長城 4차 會同 24/10/29/火/요즘 부드럽게 따사롭게 대하는 것 같다. 週末에 南海 菩提庵 한번 다녀오자고 한다. 準備는 자기가 다 한다고 몸만 오면 된다고 하지만 土曜日은 光州지원 大法堂 起工式 다녀오면 日曜日은 疲困해서 쉬어야 한다고 했다. 오늘은 운암님과 함께하면 될 것 같아 마음準備하고 청락원 갔는데 點心時間에 보이지 않아 點心 먹고 컴퓨터 하면서 기다려 보아도 안보이네. 내 健康 다치 않는 範圍(얼룩소사건)에서 최대한 신경 쓰야 한다고 기필코 그에게 주지시켜야 한다고 慈悲보배국물 받아서 健康해 지고 젊어지자 마음먹고 있는데...짠~~하고 그가 2시쯤 나타났다. 속으로 快哉를 부르고 있는데 옆에 살며시 다가와서 **한번 안 해 줄건가? 哀願한다. 좋다고 오늘 공부마치고 3시에 보자고 約束하고 각자 공부하러 가서 마치는 시간에 만나서 부킹成功! 車에 타자마자 **한번 해보자며 오랜만의 찐~한 **후에 靑龍**202호 로 이동하다. 시작하면서 봄바람이 복사꽃 스쳐가듯 따사롭게 얼룩소는 안 된다고 付託해 본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30
답글∞8나무아미타불 이웃간 서로 사랑配慮 圓滿成就 發願8∞ ∞8옴마니반메훔 이웃간 서로 사랑配慮 圓滿成就 發願 8∞ ∞8아가타약 이웃간 서로 사랑 配慮 圓滿成就 發願∞ _(())_(感謝사랑 )_(())_ _(())_(∞8징기스칸의 大肯定에너지充滿8∞.)_(())_ ∞8✭主人空한마음아미타아리랑✭8∞ ∞8一切는 아미타불의 화신,一切는 主人空의 나툼 8∞ ∞8✭主人空한마음아미타아리랑8∞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25
답글[한마음의 깨달음은 그대로 여여하게 밝았으니 우리 함께 어서어서 벗어나세. 한마음主人空! 당신만이 證明 할 수 있지! 智慧롭게이끌고 解決해!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