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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_∞8南無觀世音菩薩 南無阿彌陀佛南無大勢至菩薩8∞_()_(())_()_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시간 25.04.19
  • 답글 3.언제나 나는 당신마음과 한마음 되기로 作定했으니 마음정리는 쉽네요. 一片丹心으로 恒常 尊敬하고 感謝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 生角했는데, 75년 내 人生에서 昭昭한 幸福을 주시며 날 사랑해주며 黃金歷史를 함께 그려준 지난1년을 所重한 追憶으로 간직하며 살아볼께요. 부디 당신과 나의 앞날에 무사무탈 安寧, 安全, 安樂하며 幸福하기를 發願하며 언제 어디서 만나더라도 웃으며 반가운 사람이기를 懇切히 發願합니다. 그동안 당신과의 關係에서 懺悔할 일은 決斷코 없어요. 나도 最善을 다해 당신을 사랑했으니까요!
    아직도 내사랑 和泉 샘물님을 사랑하는 朴眞伊가
    25/05/07/水/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07
  • 답글 2.당신이 지난 해 내 문자 받고 짜증낸 24년 7월 中旬 쯤 부터 전화, 카톡, 메세지를 모두 遮斷해 두어 不通이 됨. 나는 내 도리를 했고 당신이 遮斷해두어 문자 到着이 않되는 것은 당신 責任이야! 지난해 내가 카톡을 길게 作成한 것도 서로 만나서 對話時間이 不足해서 狀況說明하느라 길어진 것 認定하고 내 잘못으로 懺悔도 많이 했고 당신이 遮斷해 둔 것도 모르고 잘 읽지 않는다고 生角해서 그 일 以後는 簡單하게 要點만 보냈지만 읽지 않는다고 生角했는데 이번 奉仕者野遊會 事件으로 遮斷한 事實 알았네요. 그 때 내 心情은 慘憺했지만 다 내 잘못이라고 넘어갔는데 또 그 얘기를 지금도 擧論하는 것은 좀 氣分이 그러네요. 그 當時 11시까지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당신이 恒常 내가 컴퓨터에 있는 것 알고 있으니 그리로 올 수는 없었나요????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07
  • 답글 1.∞8朝鮮時代 사랑(愛)感謝 내사랑 和泉샘물님8∞

    25/04/28/月/以後로는 供養當番 ,부처님 오신날 準備, 大腸내시경 檢査를 위한 事前準備, 그리고 胃, 大腸내시경 檢査, 부처님 오신날 ,代替 公休日등으로 10일 만에 點心 食後 컴퓨터에서 만나니 나는 엄청 반가웠다. 그동안 보고 싶고 그리워도 했지! 한데 당신은 시무룩한 表情이네요. 05/03/토/ 燕巖圖書館, 水泳場에서 당신이 보이지 않아 나는 당신을 못 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한편 당신이 子孫님들과 生辰, 어버이날 孝道 받고 幸福하시기를 바라며 당신이 안보여도 感謝했답니다. 나는 오른쪽 컴 그는 왼쪽 컴에 앉기에 가운데 컴으로 옮겨가서 그동안 잘 지냈냐고 하니 “숨 쉬고 있었기에 이렇게 왔지!”라고 한다. 準備해 둔 生辰祝賀 封套 傳해주며 生辰 祝賀한다고 하고 지난해 生日만 말해 줘서 나보다 1주일 앞 初열흘인줄 알고 生年은 말해 주지 않아 모른다고 함. 生辰祝賀 저녁待接을 해드리기로 마음먹었는데 그 말은 하지도 못했네요. 지난번 奉仕者 野遊會 때 문자 잘못 傳해주었다고 하고 받는 사람의 입장 配慮하지 않고 그동안 文字暴力을 했다고 하고 祝賀 封套는 받지 않겠다고 하네요.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07
  • 답글 ∞8朝鮮時代 사랑(愛)感謝 내사랑 和泉샘물님8∞
    25/05/03/土/
    時節因緣, 自性부처님의 膳物로 내게 오신 높고 貴하신 당신을
    尊敬, 사랑, 感謝합니다. ♡☆♡ 당신의 朴眞伊
    陰曆 四月 初열흘 生辰祝賀 –祝賀金 一十萬원-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5.03
  • 답글 내 삶에 존경,사랑,감사하는 오직 한 분 내** 당*의 따뜻한 마음만 있다면 진이로 살아도 행복할꺼예요. 커피값500원 주시기에 평소처럼 200원 드리니 다시 300원 주시며 나중에 운동하고 커피 먹으라고 하시네요.정*원 사* 감사 연등 접수한것 보여드리고, 캐리어가방 구입한 사진도 보여드림. 오늘 내마음은 good.우리 춤 체조하며 강당 밖 연초록 나뭇잎이 너무 싱싱하고 눈부시네요. 오늘 내맘 Happy 내*랑 옆 컴에서 김우중 빛나는 사람 자꾸 반복하며 들으니 좋았다네 ♡☆♡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28
  • 답글 ∞8조선시대**(*)感謝 내** 和*님8∞
    25/04/26/土/
    그동안 燕巖圖書館 벚꽃피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지난해 벚꽃과 함께 내 ** 안으로 살며시 들어온 *이기에!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燕巖圖書館 벚꽃은 눈이 부실정도로 어여쁨을 자랑하고 피었건만,* 과 함께 벚꽃 길 걸어 보고 싶었는데 이젠 연초록 잎이 되었네요. 그 동안 沈默으로 *의 이벤트 없이 아쉬운4월은 끝자락으로 가고 있군요. 높고 귀하신 분이라 사정이 있으리라 斟酌은 하며 언제나 **과는 한마음되리라 하고 사니 저도 그냥 살아요.
    그동안 내 黃金歷史에 **이 몸, 마음으로 最善을 다해주신 고마움은 제 마음에 깊이 새겨두며 [벚꽃앤딩], [무소의 뿔처럼],[時節因緣] 부르며 **과의 아름다운 追憶 간직하고 堂堂히 살아보렵니다.
    그래도 우리 앞으로 *락원 점심 없는 날은 제가**께 供養 올리고 싶으니 우리 늘~함께 해요? 이번에는 5월 2일 大腸내시경이 豫約되어 飮食調節, 4/30 供養當番 禪院 감, 1일 水泳場休館, 등, 요 며칠은 만나 ** 수 없군요. 아직도 여전히 내마음 안에 **이 계시니 그저 보기만 해도 곁에만 있어도 아무 말 안 해도 **의 따뜻한 눈길, 마음이면 저는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26
  • 답글 ∞8南無阿彌陀佛8∞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19
  • 답글 ∞8觀世音菩薩六字大明王眞言8∞
    옴 마니 반메 훔(3번)
    ∞8[光明眞言]8∞
    ∞8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8∞(3번)
    작성자 ∞8빛사랑감사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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