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3.지난번 청락원 食堂 野遊會건 산불로 인해 取消된 것, 이번일 모두 約束場所에 내가 안 보이면 당신이 電話 한번 해보았으면 解決 될 일인데 너무 아쉽고 안타깝군요. 燕巖에서 約束時間에 혹시 電話 오려나 기다리고 11시 40분에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답니다. 당신이 받아보진 못했지만 내 마음은 그랬습니다. 85세 나이에 무릎에 傷處가 나서 피를 흘리고 바지가 찢어지고도 天王峯 頂上 다녀온 자랑스런 당신! 天王峯 사진 한 장 보내 달래도 黙黙不答 나에게 자랑이나 말지! 나쁜 놈! , 카톡, 메시지, 電話 모두 차단하고 不通이 되게 하고도 ㅊㄹ萬理長成 不可思議 [14회]의 朝鮮時代 사랑(愛)한 것이 정말 不可思議 군요. 너무 안타까운 이 마음 아미타 부처님 前에 懇切한 마음으로 하소연합니다. 내 마음 형편 잘 알고 있는 根本자리에서 이 마음 그대로 고스란히 내사랑 和泉 샘물님께 전하여지이다. _((()))한마음 主人空 南無阿彌陀佛_((()))_ -아직은 당신의 사랑 朴眞伊-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8
답글2.그냥 나를 못보고 가버렸다면 서운할 텐데 多幸이다. 골마루소파에 앉아 모자도 쓰고 차 타러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큰 붓을 들고 씻기 위해 나오길래 그이가 사준 팔 토시 낀 것 보여주니 “그래”라고 했다. 오늘 點心 맛나게 먹었다고, 더워서 입맛 없다고 끼니는 굶지 마시라고 傳하고 싶었고 아까 지난 土요일 點心約束 빵꾸난 사건 그이 電話 받지 못한 일, 바로 直後에 생소한 番號의 [내일 행사취소] 메세지 건등 간단한 메모지 作成한 것을 傳해 드려야겠다고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時間이 좀 많이 걸리는 것 같다. 車 타러 갈 時間이 돼서 가려고 하는데 그이가 나오시길래 “선생님”하고 부르니 “왜 이리 할꼬! ”하면서 짜증을 내서 傳해 주려던 메모지도 못 傳하고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나는 약간 서운한마음으로 눈물이 아주 조금 나오려고 했다. 和泉 샘물님! 誤解하지 마소서 빛 사랑 感謝 蓮賢 朴**은 당신에게 사랑을 구걸할 마음은 전혀 조금도 없답니다. 다만 眞實을 밝히고 싶을 뿐입니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8
답글1. ∞8朝鮮時代 사랑(愛)感謝 아직은 내 사랑 和泉샘물님8∞ 25/07/08/火 아침 09시 40분쯤 청락원 倒着해서 暴炎이 深하니 빨리 倒着해서 食券 사려고 가는데 바로 入口에서 님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인사하고 님의 食券도 사려고 지갑을 내고 있는데 그이도 倒着해서 1만원으로 “3장주세요”하며 내게 1장 건네주고 다른 분께 1장 드리니 그분은 한사코 사양했지만 주시네. 어제 오후 컴퓨터 옆에서 청소 조여사가 당구치는 사람들 먹는 자두 2개를 주길래 1개 드리니 拒絶해서 내가 2개 다 먹고 있는데 조여사가 주니 잡수시네. 휴지가 必要한 것 같아 휴지조각을 전해드리니 자두 자시고 씨를 휴지에 싸서 갖고 있길 래 내 것 버리러 가면서 그이 것도 내가 버렸다. 어제 黃眞伊 쪽지도 드려서 보시고 느낀 바가 있었나보다 생각했다. 오늘 點心時間에는 내 밥 다 먹어갈 때 쯤 핑크 모자 그이 뒷모습만 보고 컴에 오니 건너편 컴 차지하고 친구와 커피 뽑아 자시고 내 하고는 눈도 맞추지 못하고 붓글 쓰러 가시네. 어제, 오늘 수영장 休場이라 丹田修業 마치고 書藝敎室 아저씨 한분이 修業 다 마치고 몇 名이 남아 있다고 해서 門 살짝 열어 보니 님은 계시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