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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배 18일째 반야심경 천수경 관음정근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제 내려놓게 하소서 이제 내려놓게 하소서 이제 내려놓게 하소서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자 하심사랑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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