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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 기도로 열어봅니다.
108배 100일기도 새로운 시작입니다, 반야심경 천수경 관음정근 700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사히 회향 할 수 있도록 일념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탐진치가 가득하던 마음 자리에 사랑과 감사로 충만하게 채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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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 여러분 들의 사랑과 감사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하심사랑 작성시간 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