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경과 법화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녹음테프들을 보냈습니다. 누구나 행복하소서. 부처님 크신 은혜 고맙습니다. 작성자 부루나미다라니자 작성시간 11.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