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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목숨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아서 그대로 머물기 어려우며 몸은 부싯돌의 불과 같거늘 어찌 장구(長久)할 수 있겠는가’
    “무지 몽매, 암흑천지, 눈감고 걷는 세상, 제 발부리에 제가 걸려 코 깨지고 머리 터지면서도 영문을 몰라 길가의 돌멩이 탓하다가 그렇게 무명 속에 한 세상 헛매 맞고 가는 겁니다. 아는 게 많아 분별을 잘 하지만 정말 행복해지는 방법은 모르지요.”

    “옴마니반메훔 염송이 익숙해져서 마음속에서 스스로 염송하게 될 때 몸 안에서 자동적으로 옴마니반메훔을 외우게 됩니다. 이것이 오래되면 마음 속 잡념, 망상을 흡수하고 점령하고, 개조하고, 세척하고, 정화하고, 통일되게 합니다. 옴마니반메훔
    작성자 대광명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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