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음을 조금씩 비워가며 이웃을 사랑하고 내가 가야하는 길 열어가며
    어제보다 내일보다 오늘 바로 이순간부터 욕심을 조금씩 덜어가며
    이웃에게 조금씩 배풀고 아껴쓰고 나눠주고 삶에 충실하며
    나와 이웃과 더블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익히며
    가는 새월 후회없이 보내고
    오는 새월 즐겁게 맞이하며
    올 때 빈 손 이듯
    갈 때 또한 빈 손이지만
    모두의 마음 속에
    자비의 씨앗을 심어주고
    나의 갈 길 찾아 가는 마음
    행불의 마음으로 살아가요._()_
    작성자 여름바다 작성시간 11.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