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쿠들이여, 계행이 나무에 붙어 아무 데고 무질서하게 뻗어나가는 등나무와 같이 흐트러진 사람은 마침내 지옥에 떨어지느니라." - 법구경 게송 162번 관련한 부처님 말씀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