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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의 삿된 견해 때문에 아라한의 훌륭한 가르침과
    성스러운 담마를 의지해 가는 사람들을 꾸짖으면 스스로 파멸을 불러올 뿐,
    마치 대나무가 열매를 맺고 스스로 죽어 버리듯. - 법구경 게송 164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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